분였습니다. 분이였습니다. 분이었습니다. 맞춤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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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
모조리다
작성일
2026.01.21 11: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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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분였습니다'와 '분이였습니다' 중 올바른 맞춤법은 '분이었습니다'이며, '분'이 명사 뒤에 붙어 '~입니다'의 '입니다'가 준 형태인 '-였습니다'로 활용된 것이므로 '분이었습니다'가 맞고, 받침이 없는 명사 뒤에는 '분이었습니다'로 써야 합니다. '분이었습니다'는 '분'이라는 명사와 '이었다'가 결합된 형태로, '이'가 모음이므로 '였다'로 줄어들 수 있어 '분이었습니다'도 가능합니다.
'이었습니다'는 앞말이 모음인 경우 '였습니다'로 줄여 쓸 수 있는데, 예를 들어 '어린이' 뒤의 '이었습니다'를 '였습니다'처럼 쓸 수 있습니다.(어린이이었습니다/어린이였습니다) 다만, 제시하신 '시간이었습니다'는 이와 같은 경우가 아니므로 '시간이었습니다'로 표기합니다.
(*위에는 구글ai고 밑에는 국립국어원의 답변글인데요. 그럼 분이었습니다.는 앞말이 모음이 아니므로 "분이었습니다"만 되겠네요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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