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설 정부 민생안정 대책 총정리…성수품 할인·자금지원·통행료 면제까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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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부, 2026년 설 민생안정 대책 한눈에 정리
성수품·할인·금융·복지·교통까지 전방위 지원
정부가 설 명절을 앞두고 역대 최대 규모의 민생안정 대책을 내놨습니다.
먹거리 물가부터 소상공인 자금, 복지급여 조기 지급,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까지
체감 효과가 큰 정책들이 대거 포함됐습니다.
1️⃣ 설 성수품 물가 안정
👉 “설 장바구니 부담, 최대한 낮춘다”
📦 성수품 공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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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대 성수품 총 27만 톤 공급 (평소 대비 1.5배, 역대 최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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농산물·축산물·수산물 모두 확대
주요 품목 공급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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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추 5,000톤 / 무 6,000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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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과 26,500톤 / 배 14,000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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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·돼지고기 104,000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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닭고기·계란 18,000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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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산물 90,000톤 (명태·고등어 중심)
👉 정부 비축 수산물은 마트·전통시장에 직접 공급
👉 최대 50%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
💸 설 할인 혜택 (사상 최대 규모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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할인 지원금 총 910억 원 투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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농축산물 최대 40% 할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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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산물 최대 50% 할인
할인 구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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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부 지원 20%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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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통업체 자체 할인 20~30%
✔ 1인당 할인 한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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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존 1만 원 → 2만 원으로 상향
🏪 전통시장 추가 혜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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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산 농축수산물 구매 시
👉 구매금액의 최대 30%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 -
1인당 최대 2만 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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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사 규모: 270억 → 330억 원 확대
2️⃣ 서민·취약계층 부담 완화
👉 “명절 전, 돈이 먼저 들어온다”
💳 금융 지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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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 전후 2개월간 서민금융 1조 1천억 원 공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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햇살론·청년 소액금융·불법사금융예방대출 포함
금리 인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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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법사금융예방대출 금리: 5~6.3%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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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금체불 사업주 융자 금리 한시 인하
💰 복지급여 조기 지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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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계급여·주거급여 등 28종 복지급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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총 1조 6천억 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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👉 설 연휴 전(2월 13일까지) 조기 지급
👵 취약계층 생활 지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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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너지바우처 추가 지급
→ 등유·LPG 사용 가구 14만 7천 원 추가 -
문화누리카드 설 전 조기 충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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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인·건설일용근로자·주거취약계층 지원 확대
3️⃣ 소상공인·중소기업 지원
👉 “돈줄 막히지 않게, 숨통 틔운다”
🏦 자금 지원 규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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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규 자금 39조 3천억 원 공급 (역대 최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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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출·보증 58조 원 만기 1년 연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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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금 상환 유예 적용
🎟 경영안정 바우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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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 매출 1억 400만 원 미만 소상공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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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인당 25만 원 지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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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상 약 230만 명
4️⃣ 내수 활성화 & 명절 혜택
👉 “설 연휴, 돈 덜 쓰고 더 즐기게”
🚗 교통 혜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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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월 15~18일 (4일간) 고속도로 통행료 전면 면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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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TX·SRT 역귀성 최대 50% 할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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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TX 4인 동반석: 9만 9천 원 정액
🏛 문화·관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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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복궁 등 4대 궁, 종묘, 왕릉 무료 개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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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립현대미술관·자연휴양림 무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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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공기관 주차장·학교 운동장 무료 개방
🏷 지역경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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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역사랑상품권 4조 원 발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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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할인율 10%로 상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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디지털 관광주민증 지역 확대 (최대 50곳)
5️⃣ 국민 안전 대책
👉 “연휴에도 24시간 관리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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응급의료체계 상시 운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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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 여는 병원·약국 정보 제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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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통·화재·산재·한파 대응 강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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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산지 표시 위반·바가지요금 집중 단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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독거노인·노숙인·결식아동 보호 강화
✅ 한 줄 정리
2026년 설 명절, 정부는
먹거리 가격은 낮추고
돈은 미리 풀고
이동·문화·안전까지 전부 챙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