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설 정부 민생안정 대책 [요약편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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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부가 발표한 ‘2026년 설 민생안정 대책’의 핵심 내용을 4가지 분야로 요약해 드립니다.
역대 최대 규모의 지원이 투입되는 만큼, 본인에게 해당되는 혜택을 꼭 확인해 보세요!

🛒 1. 장바구니 물가 부담 완화
성수품 공급을 늘리고 할인 폭을 대폭 확대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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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대급 공급: 사과, 배, 소고기 등 16대 성수품 27만 톤 공급 (평시의 1.5배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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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격 할인: 정부 지원 + 유통업체 자체 할인 결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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농축산물: 최대 40% 할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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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산물: 최대 50% 할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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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원 한도 상향: 1인당 할인 지원 한도를 1만 원 → 2만 원으로 증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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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통시장 혜택: 국산 농축수산물 구매 시 최대 30%(2만 원 한도) 온누리상품권 환급
💰 2. 소상공인·중소기업 금융 지원
자금난 해소를 위해 신규 자금을 수혈하고 대출 만기를 연장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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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금 공급: 39조 3,000억 원 규모의 신규 자금 지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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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담 경감: 만기 도래 대출·보증(58조 원) 원금 상환 유예 및 1년 연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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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인 특별 지원: 전통시장 상인 대상 성수품 구매 대금 50억 원 저금리(4.5% 이하) 대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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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영안정 바우처: 영세 소상공인 230만 명에게 1인당 25만 원 지급
🚌 3. 명절 이동 및 내수 활력 제고
연휴 기간 이동 부담을 줄이고 즐길 거리를 제공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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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통 혜택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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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(설 연휴 4일간: 2/15 ~ 2/18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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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TX·SRT 역귀성 차량 최대 50% 할인, 4인 동반석 9만 9,000원 특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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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료 개방: 경복궁 등 4대 궁, 종묘, 조선왕릉, 국립현대미술관, 국립자연휴양림 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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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차 편의: 공공기관 주차장 및 학교 운동장 무료 개방, 전통시장 주변도로 주차 허용
🤝 4. 취약계층 생활 안정
복지 급여를 앞당겨 지급하고 에너지 비용을 지원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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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기 지급: 생계급여 등 28종 복지급여를 설 전(2월 13일까지) 조기 지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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난방비 지원: 에너지바우처 단가 인상 및 등유·LPG 사용 가구 14만 7,000원 추가 지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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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금 체불 방지: 체불임금 대지급금 처리 기간 단축 (14일 → 7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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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지 사각지대: 결식아동 대체 급식 확보 및 독거노인 안전 확인 강화
💡 핵심 팁: 설 연휴 동안 문을 여는 병원이나 약국 정보는 응급의료포털(e-gen.or.kr) 또는 응급똑똑 앱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